아이들의 천국

2022/10/11

수리아바아스소년선봉대 대외관계부장 왓다흐 싸와쓰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돌아보고나서 이렇게 말하였다. 《세상에 이렇듯 훌륭하고 멋있는 아이들의 궁전이 있는줄은 상상도 못했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무더운 여름철에 아이들이 놀러와 해수욕을 할수 있는 단순한 해수욕장이 아니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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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와 함께 자라나는 새세대들

2022/7/3

우리의 공화국기는 위대한 조국, 불패의 강국에 대한 긍지와 환희로 가슴부풀게 하고 지나간 어린시절들을 되새겨보게 한다. 사랑하는 어머니와 첫 걸음마를 뗄 때에도 국기를 손에 쥐고 걸음마를 익혔고 작은 손으로 빨간색, 파란색, 하얀색 크레용을 차례로 골라잡고 그림종이에 우리의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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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깊어가도

2022/7/3

7월의 밤이 소리없이 깊어가지만 온나라 가정에서는 오래도록 잠들지 못하고있다. 어은금을 연주하는 어린 딸의 얼굴에도, 방안에 울려퍼지는 노래 《해빛같은 미소 그립습니다》의 선률에 귀기울이는 가족들의 모습에도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이 한껏 어려있다. … 해빛같은 미소 그립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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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대사관 성원들 모란봉제1중학교 참관

2022/6/9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로씨야련방방문 3돐에 즈음하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4월 27일 조선로씨야친선 모란봉제1중학교를 참관하였다. 대사관 성원들은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혜택속에 학생들이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역군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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