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소행
기사건수: 120
처녀대학생이 걷는 길
지난 5월 어느날 저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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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9.
7
산골분교의 교단을 지켜선 어머니와 딸
누가 보건말건 인적드문 심심산골에서 후대교육사업에 심혼을 바쳐가고있는 김형권군 매령고급중학교 작수동분교 정금희 채지순모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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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9.
6
원아들과 사진사
박양수녀성이 처음으로 원아들과 인연을 맺은것은 초등학원과 중등학원이 훌륭하게 일떠선 몇해전 어느날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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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0.
5
영예군인과 청년대학생
지난 5월 어느날 밤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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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0.
62
제자의 어머니가 된 사연
지난해 청진시 신암구역 신암고급중학교 교원 조혜성동무는 새로 담임한 학급에 부모잃은 학생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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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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