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신심이 넘치고 힘이 솟는다

2022/8/4

수도 평양으로부터 두메산골, 외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의 모든 소학교와 대학의 신입생들을 비롯한 학생들이 새 교복을 산뜻하게 차려입고나선 모습으로 하여 조국의 모습이 더욱 밝아지고있다. 결코 우리에게 자금이 남아서도 아니고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여서도 아니다. 우리 아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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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젖제품을 싣고

2022/8/4

사랑의 젖제품을 실은 운반차가 수도의 거리를 달리고있다. 얼마나 가슴뭉클해지는 화폭인가. 시련과 난관은 의연히 겹쌓이지만 우리 아이들을 위한 어머니당의 사랑에는 자그마한 진함도 없음을 사진속의 화폭들은 뜨겁게 전하고있다. 자식들을 보살피는 어머니의 젖줄기마냥 변함없이 와닿는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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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교육자들의 행복넘친 모습

2022/7/3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보통강반에 수도 평양의 아름다운 새 경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의 희망넘친 래일을 그려주는 또 하나의 만복의 선경이 펼쳐졌다. 인민사랑의 기념비로 솟아나 문명과 행복의 별천지로 불리우는 아름다운 구슬다락에 새살림을 편 경루동의 주인들속에는 평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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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속에서 더욱 뜨거워지는 어머니당의 후대사랑

2022/7/3

우리 나라에서는 수도 평양으로부터 두메산골, 외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전국의 모든 소학교 신입생들과 대학의 신입생들에게 새 형태의 여름교복과 신발, 가방이 일시에 공급되고있다. 조선로동당과 국가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온 나라 학생들에게 국가적부담으로 교복과 학용품을 보장하는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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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간마을에서 통학렬차가 달린다

2022/7/3

최근에 동신군, 만포시를 비롯한 자강도의 여러 지역에서 산골학교 학생들을 위한 통학렬차들이 운행되고있다. 학교에서 멀리 떨어진 깊은 산골마을 학생들을 위해 분교가 일떠서 통학렬차가 달리는 조선로동당의 고마운 품속에서 아이들은 즐거움에 넘쳐 정다운 배움터로 향하고있다. 조선로동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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