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도의 종소리               

2022/7/3

평안북도의 섬가운데는 비교적 큰 섬에 속하는 가도가 있다. 가둑나무가 많아 가도라고 불리진 이 섬은 이름그대로 섬전체가 울창한 수림으로 뒤덮여있다. 몇집 안되는 섬마을, 끝간데없이 펼쳐진 망망대해,  이런 외진 섬에 단발머리를 흩날리며 처녀가 새로 왔다. 그가 바로 한명의 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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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예군인프로그람개발자

2022/7/3

이름은 조성광, 군사임무수행중 척추에 심한 부상을 당한 영예군인,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에 망라되여 평양콤퓨터기술대학 졸업, 현재 백두산경제기술사 기술원으로 일하면서 국가적의의를 가지는 여러 프로그람개발에 참가,  혁명가요학습 및 보급프로그람을 개발하여 전국정보화성과전람회-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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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깊어가도

2022/6/9

벌써 자정을 가까이하고있지만 려명거리에 살고있는 과학자가정의 불빛밝은 창가에는 진지한 학습분위기가 력력히 어려있다. 김일성종합대학 산림과학부 실장 김명철동무와 같은 대학에 다니는 안해 주윤희동무가 연구과제수행에 도움이 되는 최신과학기술자료들을 파악하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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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전형-녀성과학자

2022/3/30

기계공학분야의 녀성박사, 공훈과학자, 사회주의애국공로자. 누구나 쉽게 오를수 없는 이 고귀한 칭호의 주인공이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시대의 전형으로 높이 내세워주신 평양기계대학 연구사 조수경선생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에 떨쳐나선 공장, 기업소들의 현대화를 과학실천으로 받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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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목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여

2022/3/8

사진의 주인공은 김형직사범대학교육과학부 속독연구실 실장으로 사업하고있는 차영호선생이다. 그는 국내외적으로 속독교육의 전도유망한 실력가형 지도교원으로 인정되고있는 권위자이다. 차영호선생은 처음으로 제27차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에 3명의 김형직사범대학선수들을 이끌고 참가하여 총 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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