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일화
기사건수: 485
고귀한 부름
주체104(2015)년이 저물어가던 12월 어느날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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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2.
철령의 메아리
그끝을 알수 없게 아득히 뻗어간 령길, 떠가는 구름도 쉬여넘으려는가 산마루를 스치며 유유히 흐른다. 곱게 피여난 서리꽃은 또 그대로 철령의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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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2.
인민을 위하여 일군이 있다
주체101(2012)년 4월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함께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께서는 일군들모두가 좌우명으로 간직해야 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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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2.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온 나라 인민의 가슴마다에 더더욱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2월의 하루하루가 흐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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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2.
일군들을 부르신 사연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이 갓 지난 어느날 일군들은 위대한 장군님 의 부르심을 받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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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