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영소에 어린 다심한 사랑

2021/11/10

몇해전 12월의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로 개건된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일군들과 인사를 나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아이들을 위한 과외교양기지가 또 하나 일떠선것이 너무 기뻐 이렇게 왔다고 말씀하시였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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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선, 절대적으로

2021/11/10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적으로! 이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혁명령도의 나날 철칙으로 삼으신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이였다. 어버이장군님을 너무도 뜻밖에 잃은 민족대국상으로 온 나라가 피눈물에 잠겨있던 주체100(2011)년 12월 어느날이였다. 각급 당조직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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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귀중한 재부

2021/11/10

라선땅에서 큰물피해복구전투가 한창이던 몇해전 어느날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한 일군으로부터 피해지역의 일부 주민들이 당에서 집을 잃고 한지에 나앉은 가정들에 새집을 지어준다는것을 알고 보수하면 능히 쓸수 있는 집을 제손으로 헐어버린 문제를 보고받으시였다. 일군들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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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다시 없는 락

2021/11/10

주체108(2019)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건설장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산릉선에 건설하고있는 정각터에도 오르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자신께서는 이달에 중요한 큰 회의들을 앞두고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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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으며 다지신 맹세

2021/11/10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새해의 첫인사를 삼가 드리고싶은것은 우리 인민 누구나의 간절한 마음이다.하지만 그이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자신의 따뜻한 축복의 인사를 먼저 보내주신다. 지금도 올해 1월 1일 새해를 맞으며 온 나라 인민들에게 보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친필서한의 구절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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