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28
주체73(1984)년 2월 어느날 바다가에 나왔던 섬마을분교의 처녀교원이 강추위에 얼어붙은 배길을 바라보며 너무도 안타까와 발을 동동 구르고있었다. 겨울방학에 뭍에 나와 교수강습을 마치고 돌아가려는데 갑자기 들이닥친 강추위에 바다가 얼어붙어 배길이 막혀버린것이였다. 안타깝게 자 …
상세히2020/12/31
오늘 우리 학생들이 자랑스럽게 메고가는 《소나무》책가방! 여기에는 후대들을 위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2020/12/1
주체102(2013)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2020/10/8
주체81(1992)년 2월 어느 일요일이였다. 이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령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