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글발앞에서

2022/3/30

60여년전 대동강에 다리건설이 한창이던 어느날이였다. 건설장을 찾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다리의 건설속도가 비상히 빠른데 대하여 치하하시고나서 이 다리는 우리 시대의 훌륭한 기념물이니 다리를 놓을 때 잘 놓자고 하시며 건설자들의 의견을 허물없이 들어주시였다. 이날 다리이름을 놓고 …

상세히

크게 보신 사소한 문제들

2022/3/30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평양초등학원을 찾으시여 어느 한 방에 들리시였을 때였다. 원아들이 앉아 공부할 책상과 의자에 대해 이야기하시던 그이께서는 가운데줄 마지막책상으로 가시여 오른쪽의자에 앉아보시였다. 그이께서는 오른쪽무릎을 두드리시며 책상의 책넣는칸 밑면과 의자의 앉음판사이의 …

상세히

교육자가정, 애국자가정

2022/3/30

주체101(2012)년 9월 4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 건설된 창전거리살림집에 입사한 평양기계대학 심동수교원의 살림집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심동수교원의 가정은 모두가 교원들인데 정말 쉽지 않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는 예술인가정, 군인가정이라는 말은 많이 …

상세히

걱정이 많으신 분

2022/3/30

주체103(2014)년 10월 25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완공된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을 돌아보기 위하여 현지에 나오시였다.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새로 일떠선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은 그 독특한 건축미와 마당의 내정, 공원과 주변의 록화풍경이 한데 어울려 마치 동화세계의 락원이 …

상세히

사랑하는 전우들을 위하여

2022/3/30

나라가 해방된 직후 어느날이였다. 아침일찍 항일혁명투사들과 함께 평양시내를 돌아보신 어버이수령님께서 정오가 훨씬 지나 평안남도당청사(당시)에 들어서시였을 때였다. 일행중 누군가가 문득 어버이수령님께 산에서 싸울 때 늘 말씀하시던 대동강숭어국을 먹고싶다는 무랍없는 청을 올리였다. …

상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