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는 긍지의 분출

2021/11/10

주체101(2012)년 11월 16일에 펼쳐진 감동깊은 화폭이 오늘도 사람들의 심금을 울려준다. 뜻깊은 그날 저녁이였다.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오늘은 국가적으로 새로 제정된 어머니날이라고 하시면서 어머니날을 맞으며 많은 사람들이 자기 어머니에게 축하 …

상세히

은혜로운 태양의 빛발아래 꽃피는 어머니들의 행복

2021/11/10

주체50(1961)년 11월 16일, 우리 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전국어머니대회가 열리였다. 몸소 대회에 참석하시여 우리 어머니들을 한사람한사람 바라보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안광은 얼마나 자애에 넘치시였던가. 해방후 새 조국건설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고 전쟁의 불구름이 밀려왔던 그때 …

상세히

야영소에 어린 다심한 사랑

2021/11/10

몇해전 12월의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로 개건된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일군들과 인사를 나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아이들을 위한 과외교양기지가 또 하나 일떠선것이 너무 기뻐 이렇게 왔다고 말씀하시였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

상세히

최우선, 절대적으로

2021/11/10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적으로! 이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혁명령도의 나날 철칙으로 삼으신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이였다. 어버이장군님을 너무도 뜻밖에 잃은 민족대국상으로 온 나라가 피눈물에 잠겨있던 주체100(2011)년 12월 어느날이였다. 각급 당조직들과 …

상세히

제일 귀중한 재부

2021/11/10

라선땅에서 큰물피해복구전투가 한창이던 몇해전 어느날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한 일군으로부터 피해지역의 일부 주민들이 당에서 집을 잃고 한지에 나앉은 가정들에 새집을 지어준다는것을 알고 보수하면 능히 쓸수 있는 집을 제손으로 헐어버린 문제를 보고받으시였다. 일군들은 이 …

상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