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생긴 채양

2022/8/4

주체101(2012)년 5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창전거리를 돌아보시던 때에 있은 일이다. 거리에 꾸려져있는 한 매대를 보아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을 정겹게 둘러보시며 매대들에는 채양이 있어야 한다고, 앞으로 야외에 설비하는 매대들에는 채양을 꼭 달아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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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설명서에 깃든 사연

2022/8/4

주체102(2013)년 6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로 개건된 평양기초식품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생산공정들을 돌아보시던 그이께서는 비닐로 포장한 가루된장이라고 쓴 제품에서 시선을 멈추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것을 드시고 이곳 일군들에게 그 리용방법에 대하여 물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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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우쳐주신 문제

2022/8/4

주체101(2012)년 5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류경원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아직은 란간도 완성되여있지 않는 건설장의 계단을 오르내리시며 헌신의 자욱을 아로새기시였다. 건설중에 있는 대중목욕탕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욕조안에 걸터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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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게 웃어라

2022/7/3

주체103(2014)년 6월 1일 하루해가 저물어가던 무렵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애육원을 찾으시였다. 이른 아침부터 뙤약볕속에서 건설장을 비롯한 여러 대상들을 돌아보신 그이께서 국제아동절을 맞는 원아들이 보고싶으시여 찾아오신것이였다. 그이께서 아이들이 한시바삐 보고싶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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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축복

2022/7/3

해방된 조국땅에서 우리 어린이들이 처음으로 맞이하는 어린이날이였다. 이날을 맞으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친히 전체 어린이들에게 보내시는 글 《사랑하는 새 조선 어린이들에게》를 쓰시였다. 새 조선의 미래이고 나라의 보배인 우리의 어린이들을 앞날의 역군으로 씩씩하게 키우실 숭고한 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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