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마을에 울리는 경적소리

2024/3/20

산골군인 무산군 읍에서도 수십리 떨어져있는 우리 로동자구로 하루도 번짐없이 찾아오는 한대의 자동차가 있다. 바로 평범한 광부들과 농장원들의 자녀들을 위해 달리는 젖제품운반차이다. 젖제품운반차가 경적소리를 울리며 마을에 들어설 때면 절로 마음이 즐거워지고 상쾌해지는 우리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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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젖줄기가 흐른다

2024/2/22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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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부럼없이 자라나는 행복동이들

2024/2/22

경상유치원의 어린이들이 어머니당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자기의 희망과 재능의 나래를 활짝 펼치며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동이들로 자라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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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웃음 넘치는 사랑의 궁전

2024/2/8

원산시 세길동에 자리잡고있는 원산애육원은 우리 당의 고마운 사랑속에 피여나는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를 온 세상에 소리높이 전하고있다. 행복의 요람, 사랑의 요람을 상징하는듯한 커다란 함박꽃모양의 건물에서 복받은 어린이들이 밝게 웃으며 달려나오고있다. 《네가 곱니? 내가 곱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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