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동이, 행복동이들의 모습에서

2024/4/20

태여나면 애기궁전, 자라나면 소년궁전에서 세상만복을 누리며 무럭무럭 자라나는 우리의 세쌍둥이들! 세쌍둥이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에서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 사회주의제도의 래일은 더욱 밝아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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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경적소리

2024/4/20

지금도 우리 마을사람들은 젖제품운반차의 경적소리가 울리면 너도나도 마당으로 나와 손을 흔들어준다. 어느덧 젖제품운반차를 맞고보내는것은 우리 생활의 한 부분으로 되였다. 이제는 자식들이 탁아소와 유치원에 가면 창밖을 내다보며 젖제품운반차가 올 시간을 기다린다고 한다. 언제인가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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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마을에 울리는 경적소리

2024/3/20

산골군인 무산군 읍에서도 수십리 떨어져있는 우리 로동자구로 하루도 번짐없이 찾아오는 한대의 자동차가 있다. 바로 평범한 광부들과 농장원들의 자녀들을 위해 달리는 젖제품운반차이다. 젖제품운반차가 경적소리를 울리며 마을에 들어설 때면 절로 마음이 즐거워지고 상쾌해지는 우리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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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젖줄기가 흐른다

2024/2/22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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