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의 쉴참에
2025.08.14.
금야군청년목장 방목공처녀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였다.
염소방목에서 알고싶었던 문제를 하나하나 가르쳐주는 과학기술도서는 진정 로동과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길동무가 아니던가.
과학기술학습을 정상적으로 하여야 시대가 바라는 지식형근로자로 튼튼히 준비해나갈수 있다는것을 명심한 이들에게는 방목의 쉴참이 곧 더없이 소중한 학습시간으로 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