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웃음 넘치는 사랑의 궁전

2024/2/8


원산시 세길동에 자리잡고있는 원산애육원은 우리 당의 고마운 사랑속에 피여나는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를 온 세상에 소리높이 전하고있다.

행복의 요람, 사랑의 요람을 상징하는듯한 커다란 함박꽃모양의 건물에서 복받은 어린이들이 밝게 웃으며 달려나오고있다.

《네가 곱니? 내가 곱니?》서로 마주서서 꼭같은 새옷과 새 신발을 신어보며 행복에 겨워하는 모습들이다.

맛있는 음식들을 가득 차려놓은 식탁에도, 웃고 떠들며 재미있게 물장구치는 모습들에도, 바둑판을 마주하고 재능을 겨루는 사랑스러운 모습들에도 원아들의 행복한 생활이 비껴흐른다.

사랑의 궁전에서는 복받은 어린이들이 앞날의 주인공들로 밝고 씩씩하게 자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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