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웃음 넘치는 사랑의 궁전

2024/2/8


원산시 세길동에 자리잡고있는 원산애육원은 우리 당의 고마운 사랑속에 피여나는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를 온 세상에 소리높이 전하고있다.

행복의 요람, 사랑의 요람을 상징하는듯한 커다란 함박꽃모양의 건물에서 복받은 어린이들이 밝게 웃으며 달려나오고있다.

《네가 곱니? 내가 곱니?》서로 마주서서 꼭같은 새옷과 새 신발을 신어보며 행복에 겨워하는 모습들이다.

맛있는 음식들을 가득 차려놓은 식탁에도, 웃고 떠들며 재미있게 물장구치는 모습들에도, 바둑판을 마주하고 재능을 겨루는 사랑스러운 모습들에도 원아들의 행복한 생활이 비껴흐른다.

사랑의 궁전에서는 복받은 어린이들이 앞날의 주인공들로 밝고 씩씩하게 자라고있다.

관련기사

  • 세상에 부럼없어라

    동영상편집물 《세상에 부럼없어라》

  • 몸무게측정표를 볼 때마다

    유치원에 다니는 자식을 둔 우리 집에는 딸애의 몸무게를 기록하는 측정표가 있다. 한달에 한번씩 몸무게를 재고 측정표에 기록해두는것은 어느덧 우리 가정의 즐거운 생활로, 기다려지는 시간으로 되였다. 우리 가정에 몸무게측정표가 생기게 된것은 딸애가 나라에서 무상으로 공급해주는 젖제 …

  • 《우리 제도가 제일입니다》

    나에게는 다섯 자식이 있다. 자식들이 젖제품과 영양식품을 먹으며 무럭무럭 자라는 모습을 바라볼 때면 어머니당에 대한 고마움으로 격정을 금할수 없다. 예로부터 자식 하나 키우는데 오만자루의 품이 든다고들 하였다. 하지만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위해 억만자루의 품도 아낌없이 쏟아붓는 …

  • 사랑동이, 행복동이들의 모습에서

    태여나면 애기궁전, 자라나면 소년궁전에서 세상만복을 누리며 무럭무럭 자라나는 우리의 세쌍둥이들! 세쌍둥이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에서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 사회주의제도의 래일은 더욱 밝아질것이다.

  • 사랑의 경적소리

    지금도 우리 마을사람들은 젖제품운반차의 경적소리가 울리면 너도나도 마당으로 나와 손을 흔들어준다. 어느덧 젖제품운반차를 맞고보내는것은 우리 생활의 한 부분으로 되였다. 이제는 자식들이 탁아소와 유치원에 가면 창밖을 내다보며 젖제품운반차가 올 시간을 기다린다고 한다. 언제인가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