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재료개발을 위해 지혜를 합쳐간다

2022/10/22


김일성종합대학 물리학부 응축상태물리연구소의 과학자들이 새로 얻어낸 경질재료시편들을 놓고 진지한 토론을 하고있다.

콤퓨터화면에는 시편들에 대한 분석자료와 사진들이 현시되여있다.

우리 나라의 자원에 의거한 첨단수준의 새 재료를 기어이 개발할 목표를 내세우고 앞서거니뒤서거니 탐구의 길을 달음쳐가고있는 이들이다.

그길에서 건재생산기지와 수도의 살림집건설장을 비롯한 여러곳에 성능높은 연마공구들을 도입하였다.

하지만 이들은 만족을 모른다.

나라의 경제발전에 실지 이바지할수 있는 새 재료를 한가지라도 더 개발도입하기 위해 맹렬한 두뇌전을 벌려나갈 불같은 열정이 과학자들의 얼굴마다에 비껴있다.

애국의 뜨거운 마음 안고 열정을 다 바쳐가는 이들의 노력은 알찬 탐구의 열매를 맺게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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