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사관 성원들 모란봉제1중학교 참관

2022/6/9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로씨야련방방문 3돐에 즈음하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4월 27일 조선로씨야친선 모란봉제1중학교를 참관하였다.

대사관 성원들은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혜택속에 학생들이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역군으로 준비하고있는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학교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관련기사

  • 꾸바대사관 성원들 평양외국어대학 평양외국어학원 참관

    꾸바인민과의 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꾸바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9일 평양외국어대학 평양외국어학원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혜택속에 학생들이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역군으로 자라나고있는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피델 까스뜨로 루쓰교실을 비롯한 학원의 여러 …

  • 국제자선창작축전《어린이들은 어린이들에게-2023》 진행

    지난 5월 로씨야의 크리스노야르스크시에서는 국제자선창작축전《어린이들은 어린이들에게-2023》이 진행되였다.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여러 나라 어린이들이 창작한 수백점의 그림들이 여기에 출품되였다. 이번 축전에 처음으로 출품된 우리 어린이들의 그림들은 그 하나하나가 관람자들의 눈길 …

  • 국기에 담는 마음

    작은 손으로 그림종이에 공화국기를 정성담아 그린 창광유치원 어린이들의 얼굴마다에 웃음이 흘러넘친다. 조국이란 무엇이고 국기란 무엇인가를 알기에는 너무도 어린 나이이지만 그들의 가슴속에는 애국의 싹이 움터나고있으리라. 자기들이 사용하는 《해바라기》학용품과 매일 와닿는 젖제품이 어 …

  • 스승을 존경하는것은 인간의 마땅한 도리

    사람들은 가지가지 추억을 안고 산다. 머나먼 인생의 길에 잊혀지지 않는 모습, 그리운 얼굴은 그 얼마이던가. 하지만 사람마다 한결같이 간직한 정다운 모습이 있으니 그것은 자기를 배워준 스승의 얼굴이다. 나의 선생님, 이렇게 불러보면 누구에게는 스승의 모습이 동무들과 나란히 오가 …

  • 행복한 어머니들

    언제인가 우리 나라에 왔던 한 외국인녀성은 어느 한 공장의 탁아소와 유치원을 돌아보고 공장에 탁아소와 유치원이 있다는 사실자체가 놀랍기 그지없다고 하면서 자기 나라에서는 어린이를 가진 어머니들이 일을 하려면 정말 품이 많이 든다, 탁아소에 아이를 맡기려면 너무도 많은 돈이 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