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2022.02.12.
온 나라 인민의 가슴마다에 더더욱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2월의 하루하루가 흐르고있다.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조국의 산들에 나무 한그루라도 더 심고 이 땅우에 창조물을 하나라도 더 일떠세워 우리 후대들에게 강성하고 문명한 나라를 물려주시려는것이 우리
지금도 조국이 엄혹한 시련을 겪던 고난의 시기에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한걸음 늦추면 조국의 전진이 열걸음 떠진다는
이렇듯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으로 심장을 불태우시였기에
한평생 후대들을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