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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2022.02.12.

온 나라 인민의 가슴마다에 더더욱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2월의 하루하루가 흐르고있다.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한생을 되새길수록 후대들을 위해,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이어가신 헌신의 자욱자욱도 더욱 뜨겁게 어려온다.

조국의 산들에 나무 한그루라도 더 심고 이 땅우에 창조물을 하나라도 더 일떠세워 우리 후대들에게 강성하고 문명한 나라를 물려주시려는것이 우리 장군님께서 한생토록 간직해오신 념원이였다.

지금도 조국이 엄혹한 시련을 겪던 고난의 시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새겨주신 고귀한 뜻이 가슴을 울린다.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한걸음 늦추면 조국의 전진이 열걸음 떠진다는 위대한 장군님의 뜻깊은 가르치심에 교육을 중시하고 앞세워나가는 길에 조국과 민족의 륭성번영이 담보되여있다는 심원한 교육사상과 변함없이 견지해야 할 후대교육에 대한 혁명가들의 관점과 립장이 다 담겨져있다.

이렇듯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으로 심장을 불태우시였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전선길은 언제나 학교길과 잇닿아있었다. 그 나날 우리 장군님 찾고찾으신 학교들은 얼마이며 만나주신 교육자들은 또 그 얼마였던가.

한평생 후대들을 위한 위대한 사랑의 력사를 수놓으시며 조국번영의  만년토대를 굳건히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며 끝없이 빛을 뿌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