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군들을 부르신 사연
2022.02.12.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이 갓 지난 어느날 일군들은
그런데
일군들의 충격은 컸다.
(그러니 우리
그러시고는 동무들이 자신께서 이번에 생일을 쇠지 않고 현지시찰을 하고있는데 대하여 섭섭하게 생각할것 같아 함께 이야기나 나누자고 불렀다고 하시는것이였다.
사실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그해 2월 16일을 크게 경축하려고 하였었다.
그러나 자신을 위한 일은 절대로 허용하지 않으신
사연을 알게 된 일군들은 치밀어오르는 격정을 누를길이 없었다.
누구나 생일날이면 온 가족과 벗들의 축복속에 뜻깊게 즐기건만
못잊을 이 이야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