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01
인민을 위하여 일군이 있다
2022.02.12.

주체101(2012)년 4월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함께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모두가 좌우명으로 간직해야 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야 한다고, 일군을 위하여 인민이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을 위하여 일군이 있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시고 사색과 활동의 모든것을 인민을 위한 사랑과 헌신으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정녕 그이께서 계시기에 그 어떤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우리 조국땅에는 희망과 락관이 차넘치는것이며 인민의 행복이 끝없이 꽃펴나는것 아니랴.

깊은 감동으로 가슴들먹이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일밖에 모르고 인민을 위한 일을 성실하고 능숙하게 하며 인민을 위한 일에서 기쁨과 보람을 찾는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라!

자자구구 새길수록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사랑의 세계가 어려와 일군들은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그날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어버이의 숭고한 뜻을 좌우명으로, 고귀한 지침으로 삼고 인민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쳐갈 불같은 결의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