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전으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인 룡남산아들들

2021/11/10


주체과학의 최고전당인 김일성종합대학의 미더운 학생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코드쉐프》도전경연에서 1등을 쟁취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은 이 경연에 여러해동안 참가하여 높은 실력을 과시하여왔다. 지난해에 7차례에 걸쳐 이 경연에서 1등을 쟁취하였으며 올해에도 7차례에 걸쳐 1등을 쟁취하였다.

올해 2월 5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경연에는 우리 나라와 중국, 로씨야, 인디아, 벨라루씨, 카나다, 프랑스를 비롯한 8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3만여명의 대학생, 프로그람전문가들이 참가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수학부 현대수학과 5학년 최은성동무는 경연의 승부를 겨루는데서 가장 관건적인 문제인 도전문제에서 최량값에 완전히 도달하는 프로그람을 작성하여 압도적인 점수차이로 1등을 쟁취하고 인터네트상에 공화국기를 휘날렸다.

경연심사자들은 최은성동무의 점수가 예상밖으로 높아지자 2등과 3등을 가르기 위하여 점수평가방식을 바꾸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대학생프로그람소조학생들은 우리의 경쟁대상은 세계이며 기어이 세계를 디디고 올라설 만만한 야심과 배짱을 안고 국제대학생프로그람경연에서 우승할 더 높은 목표를 세우고 더욱 분발하여 학습전투를 벌려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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