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중시정치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

2021/10/29


청년문제를 빛나게 해결하고 끊임없이 창조되는 새로운 영웅청년신화로 청년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고있는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은 국제사회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쿠웨이트의 인터네트신문 《이으티마드 뉴스》는 다음과 같은 기념글을 게재하였다.

8월 28일은 조선의 청년절이다.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진출한 청년들과 모범적인 청년동맹일군들을 비롯하여 1만명이 수도 평양에 도착하여 경축행사에 참가하였다.

이것은 청년들에 대한 국가적관심이 크다는것을 의미한다.

조선에서 청년들은 사회발전의 가장 기본적인 추동력으로 되고있다.

사상과 정신이 건전하고 단결되였으며 열정에 넘친 청년들을 가지고있는것으로 하여 조선은 세계적으로 전도가 양양한 나라로 불리우고있다.

조선의 현실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 김정은총비서께서 펼치신 청년중시정치의 고귀한 결실이다.

조선청년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선봉대,돌격대로서의 위용을 과시하고있으며 나라의 과학기술을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기 위한 투쟁의 선두에서 분투하고있다.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를 지니고 부강조국건설에 이바지하고있는 수백만 청년들을 가지고있는 조선의 전도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청년중시로선을 일관하게 견지하시였다고 하면서 조선과의 친선협회 브라질지부 인터네트홈페지는 이렇게 전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혁명의 려명기에 청년들을 열렬한 투사로 준비시키시고 그들을 뜨거운 동지애로 묶어세우시였다.

그이께서 높이 추켜드신 《ㅌ.ㄷ》의 기치아래 굳게 뭉친 청년들은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을 벌려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였다.

해방후 주석께서는 모든 애국청년들을 새 조국건설에로 불러일으키시였으며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는 그들이 멸적의 힘과 용기를 안고 조국보위성전에 떨쳐나서도록 하시였다.

전후 어려운 시기에도 청년들을 전후복구건설과 천리마대진군의 앞장에 내세워주시였다.

조선청년운동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은 김정일령도자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꿋꿋이 이어졌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사회주의청년운동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명을 주시여 청년운동을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드팀없이 계승해나가는 가장 혁명적인 운동으로 되게 하시였다.

또한 《청년들을 사랑하라!는 구호도 제시하시고 청년건설자들이 완공한 도로를 《청년영웅도로》로 명명해주시였으며 사회와 집단,동지들을 위해 자기를 바치는 청년들을 시대의 전형으로 내세워주시였다.

오늘 조선청년운동은 김정은총비서를 모시여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였다.

윁남의 인터네트신문 《VTC News》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청년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답례하시는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위인의 품속에서 청춘의 리상과 포부를 활짝 꽃피우며 사회주의건설의 선봉투사,애국청년의 영예를 떨쳐가는 우리 청년들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수리아신문들인 《티슈린》,《알 사우라》,《알 바아스》,《앗 누르》,레바논신문 《알 비나》는 우리 청년들이 발휘한 아름다운 소행들에 대해 수많은 외국인들이 감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는 사실을 상세히 보도하면서 조선의 새세대들이 지닌 고결한 정신세계는 위대한 수령,걸출한 령도자들께서 안겨주신 크나큰 사랑과 믿음이 낳은 빛나는 결정체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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