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더없이 사랑하는 나라 사회주의조선

2021/9/26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는 우리 조국의 참모습을 세계언론들이 널리 보도하고있다.

나이제리아의 인터네트홈페지 《디 인싸이트》는 이렇게 전하였다.

세계적으로 볼때 집을 잃고 길거리를 헤매는 아이들이 부지기수이며 해마다 수많은 어린이들이 다른 나라로 팔려가고있다.

발전되였다고 하는 나라들에서도 고아문제는 사회의 가장 어두운 리면을 보여주는 존재로,해결할수 없는 문제로 되고있다.

그러나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 전혀 생각조차 할수 없다.

평양육아원,애육원은 그 전경이 마치도 어머니가 사랑하는 자식들을 한품에 안아주는것만 같이 포근하게 느껴져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당긴다.

하나하나가 독특한 모습을 갖추고있는 이곳들에는 어디를 둘러보나 따스한 정이 흘러넘친다.

인디아의 인터네트통신 보이스 오브 밀리언즈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자고로 아이들을 위해주는 사람은 마음이 선량하고 정의로우며 아이들을 사랑하는 정치를 펴는 나라는 아름답지 않을수 없다고 한다.

조선의 현실은 이 말의 참뜻을 다시 새겨보게 한다.

김정은국무위원장께서는 아이들을 무척 고와하신다.

그이께서는 부모잃은 아이들이 한점의 그늘도 없이 씩씩하게 자라도록 온갖 은정을 베풀어주신다.

소문도 없이 평양육아원,애육원을 찾으시여서는 원아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몇살이냐,아픈데는 없느냐 다정히 물어주신분도 다름아닌 그이이시다.

어느해인가는 아이들과 한 약속을 지켜 신년사를 마치시는 길로 새해를 맞이하는 원아들을 찾아 따뜻이 축복도 해주시였다.

꽁고신문 《러 빠뜨리오뜨》는 학생소년들을 위한 종합적인 과외교양기지인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겉모양부터가 아이들의 동심을 불러일으키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 들어서면 신비로운 동화세계가 펼쳐진다.

모든것이 최상의 수준에서 그쯘하게 갖추어진 이곳에서 학생소년들은 자기의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고있다.

그야말로 아이들의 천국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여기서 국제사회가 받는 충격은 자못 크다.

그것은 첫째로 조선에는 아이들을 그 누구보다 사랑하시며 모든 꿈과 희망을 꽃피워주시는 위대한 령도자께서 계신다는것이고 둘째로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시책이며 셋째로 호화궁전의 주인들이 다름아닌 로동자,농민,사무원을 비롯한 평범한 근로인민의 아들딸들이라는것이다.

아이들을 위해서는 억만금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 이것이 김정은국무위원장께서 지니신 후대관이다.

인터네트신문 《예지나야 꼬레야》는 이렇게 지적하였다.

원아들의 행복의 요람,세상에 둘도 없는 멋쟁이궁전으로 솟아오른 평양중등학원에서 원아들이 지덕체를 겸비한 나라의 역군들로 자라나고있다.

학원에는 원아들의 지적발전,정신도덕적수양,육체적발전에 좋은 환경이 충분히 마련되여있다.

모든 교실들이 다기능화,정보화가 원만히 실현되여 학생들은 배운 지식을 실천에 활용할수 있게 되였다.

실험실과 실습실들도 과목별특성에 맞게 현대적으로 꾸려져있다.

평양중등학원에는 이곳을 전국의 본보기로 일떠세워주시기 위해 형성안도 보아주시고 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시며 공사를 최상의 수준에서 끝내도록 하신 김정은동지의 세심한 지도가 깃들어있다.

인터네트홈페지 《조선의 벗들》과 원동지역 주의연구협회 인터네트홈페지는 힘이 약하면 나라와 민족이 제국주의자들의 발굽밑에 짓밟히게 된다는것은 력사가 보여주는 심각한 교훈이다,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속에서도 조선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글소리가 랑랑히 울려퍼지고있는것은 막강한 군력을 다져주신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후대들에 대한 령도자의 각별한 사랑이 있어 조선의 앞날은 더 밝고 창창하다고 강조하였다.

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온 나라 학생들의 학부형이 되시여 책가방과 교복,교과서와 학습장 등 학업에 필요한 모든것을 마련해주시려고 늘 마음쓰신다.

따사로운 그 사랑이 있어 조선의 이르는 곳마다에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와 같은 학생소년들을 위한 훌륭한 과외교양기지들이 일떠섰다.

조선에서는 령도자와 아이들사이의 혈연적뉴대를 보여주는 가슴뜨거운 이야기들이 무수히 꽃펴나 세인을 감동시키고있다.

조선의 어린이들이 두팔을 벌리고 스스럼없이 달려가 안기는 품은 바로 김정은동지의 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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