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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설계도에 남기신 친필
2021/6/3
주체36(1947)년 10월 어느날 아침이였다. 이날 두툼한 종이말이를 안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집무실로 들어서는 흥남시인민위원회의 책임일군의 얼굴에는 기쁨이 함뿍 어려있었다. 일군이 드리는 인사를 반갑게 받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오기에 수고했다고 하시며 친히 의자를 권 … -
축복받은 산골마을의 대학생
2021/6/3
주체36(1947)년 9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께서는 양덕군에 있는 려관에 들리시였다. 주인아주머니의 안내를 받으며 려관을 돌아보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정갈하게 꾸려진 방으로 들어서시였다. 알뜰한 손길이 구석구석 미친 방안을 둘러보시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 방에서 … -
따뜻한 축복
2021/4/21
주체104(2015)년 1월 1일 누구보다 부모의 정을 그리워하는 원아들의 마음을 헤아려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는 새해를 맞이하는 원아들을 따뜻이 축복해주시였다.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드리면서 삼가 설인사를 올리는 귀여운 어린이들의 볼을 다정히 쓸어주 … -
축복받은 교육자들
2021/4/21
주체102(2013)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는 완공을 앞둔김일성 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장을 찾으시였다. 어느 한 살림집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실로 들어가는 복도벽에 거울이 없는데 거울을 걸어주는것이 좋겠다고 하시면서 집을 나설 때 머리단장도 하고 … -
영원한 첫 의정
2021/4/21
주체35(1946)년 2월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 제1차회의가 진행되였다.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께서 개회를 선언하시고 회의의정을 발표하시였다. 회의의정을 적어나가던 참가자들은 약속이나 한것처럼 손을 멈추고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렀다. 나라가 해방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