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녀의 아버지가 된 특류영예군인

2020/10/8


함흥의학대학 교직원, 학생들의 뜨거운 정성에 의하여 하반신마비로 누워 운신조차 할수 없었던 특류영예군인이 대지를 활보하게 되였으며 오늘은 옥동녀의 아버지가 되였다.

특류영예군인부부는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고마움을 노래에 담으며 행복의 웃음꽃을 피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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