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중한 가르치심

2020/8/13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50(1961)년 11월 어느날 교육부문의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공장대학교육사업을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마련하여주신 공장대학을 비롯한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형태의 우월성과 그 강화발전이 가지는 의의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형태는 학생들을 작업에서 리탈시키지 않고 교육할수 있을뿐아니라 교육과 생산, 리론과 실천을 유기적으로 결합할데 대한 우리 당의 교육혁명방침을 훌륭히 실현할수 있게 한다고 하시면서 나라의 기술간부대렬을 늘이는데서 공장대학이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있는것만큼 공장대학을 더 늘이고 교육사업을 개선강화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공장대학 교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며 교수방법을 개선할데 대하여 강조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동자대학생들은 직장에서 하루일을 마치고 저녁에 대학에 와서 강의를 받으므로 그들에 대한 강의는 통속적으로 생동한 실례를 들어가면서 깨우쳐주는 방법으로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장대학에 대한 사회적관심을 높일데 대해서와 공장대학교육제도를 강화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도 강조하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은 공장대학교육사업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나가는데서 귀중한 지도적지침으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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