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배움의 천리길학생소년궁전을 현지지도하시였다

2019/8/16


(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배움의 천리길학생소년궁전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여러차례에 걸쳐 주신 말씀과 지시를 높이 받들고 자강도에서는 50여년전에 건설한 낡은 궁전건물을 털어버리고 30여개의 소조실을 갖춘 5층으로 된 기본건물과 예술공연도 할수 있는 다기능화된 체육관,보조건물을 새로 일떠세웠으며 2016년 9월 준공식을 진행하고 정상운영을 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궁전일군으로부터 소년궁전 소조실들의 수용능력과 운영정형을 보고받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체육관,무용소조실,탁구소조실,손풍금소조실,태권도소조실,정보기술소조실,전자악기소조실을 비롯한 궁전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소년궁전개건정형과 운영실태를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체육관과 여러 소조실들의 기술설계를 방의 사명과 용도에 맞게 잘하지 못한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오래전에 건설한 건물을 다 헐어버리고 이왕 숱한 자재를 써가면서 새로 건설하면서야 왜 궁전을 과외교육시설로서의 사명과 용도에 맞게 아기자기하게 지어주지 못하는가고 안타깝게 추궁하시면서 설계부문에서 밤낮 《선 편리성》의 원칙을 구현한다고 말은 많이 하는데 형식주의,요령주의,날림식이 농후하다고 지적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당에서 오늘날 모든것이 10년,20년전보다 풍족해서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그토록 중시하고 학생소년궁전과 학생소년회관,소년단야영소,학생가방공장 건설 및 개건사업,교과서와 학습장생산문제,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하기 위한 사업 등을 선차적문제로 틀어쥐고 밀고나가는것이 아니라고,새 세대들을 어떻게 키우는가 하는것이 우리 혁명의 장래운명을 결정짓는 매우 중대한 문제로 되기때문에 우리 당은 아무리 어려워도 우리 아이들을 위한 일이라면 할수 있는것을 다 하고 무엇을 하나 해도 최상의 수준에서 해주자는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지금 다른 도들에서도 학생소년궁전건설 및 개건사업을 진행하고있는데 이와 같은 편향이 나타나지 않도록 바로잡을것은 제때에 바로잡아 해놓을바에는 학생소년들이 정말 만족할수 있게 온전하게 똑똑히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학생소년궁전들을 모든 교육조건과 환경을 높은 수준에서 훌륭히 갖춘 종합적인 과외교육교양기지로 꾸리는것과 함께 학년별,년령별특성에 맞게 풍부하고 폭넓은 과학기술과 예능교육을 줄수 있도록 소조운영방법과 형식을 부단히 개선하고 지도교원들의 책임성과 자질을 높이며 중앙과 지방의 모든 학생소년궁전들사이의 경험교환사업,따라앞서기,따라배우기운동을 활발히 벌려 교육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이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역군으로 자라날 꿈을 안고 자기들의 창조적재능을 꽃피워가고있는 배움의 천리길학생소년궁전 소조원들의 소조활동을 보아주시고 그들의 밝은 앞날을 축복하시며 소조원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용원동지,유진동지,김용수동지,현송월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과 김창선동지,마원춘동지를 비롯한 국무위원회 간부들이 동행하였다.(끝)

관련기사

  • 정답게 불러주신 부름

    주체105(2016)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최전연에 위치한 어느한 섬방어대를 찾으시였을 때였다. 군인들의 생활과 전투동원준비상태를 료해하시고 포실탄사격훈련도 지도하시며 만족을 금치 못해하시던 그이께서는 고지를 내리시다가 문득 한 일군에게 방어대에 분교가 있는가 …

  • 뿌리와 충실한 열매

    주체101(2012)년 6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나라의 교육사업과 관련한 중요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그이를 한자리에 모시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아안게 된 일군들은 크나큰 흥분에 휩싸여있었다. 그러는 …

  • 깊이 관심하신 치료설비

    어느해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김일성종합대학 수영관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다심한 은정속에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게 훌륭히 꾸려진 수영관이 대학의 교직원, 학생들에게 안겨지게 된것이 못내 기쁘시여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시종 만족한 미소를 지으시였다. 이날 …

  • 과학기술과 생산의 밀착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주체102(2013)년 6월 어느날 평양기초식품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공장을 돌아보시며 깊이 관심하신  문제가 있었다. 그것은 공장종업원들에 대한 원격강의와 그들의 학습정형이였다. 원격강의실에 들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 …

  • 참된 행복

    혁명전사의 참된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 전사의 생은 어느때에 빛나는가. 주체52(1963)년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일에 있은 일이다. 이날 대학생들은 뜻깊은 그날에 그이께 자기들과 함께 검소하나마 생일을 쇠주셨으면 하는 청을 드리였다. 그들의 절절한 청을 받으신 장군님께서는 동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