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주시 본부유치원을 돌아본 외국인들의 반영

2017/11/17


조선의 복받은 어린이들, 그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을 보면서 수많은 외국인들이 조선의 어린이들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꽃봉오리들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

창립된지 60여년이 지난 신의주시 본부유치원은 해마다 뛰여난 재간둥이들을 많이 키워내고있는것으로 하여 조선에서는 물론 해외에도 널리 알려져있다.

이런 자랑많은 유치원을 돌아본 외국인들마다 감탄을 금치 못하며 엄지손가락을 내흔든다.

어느 한 나라의 대표단단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꼬마즉흥시인을 비롯한 어린이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찍으신 기념사진과 여러차례에 걸쳐 전국유치원어린이들의 예술축전과 종합예술공연에 참가한 어린이들과 함께 찍으신 사진문헌,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린이들이 붓글을 쓰는 모습을 보아주시는 사진문헌들을 보면서 이렇게 심정을 토로하였다.

《조선의 국가령도자들이 아이들을 나라의 왕이라고 하시였는데 이 사진들을 보니 아이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가가 감동깊게 안겨온다. 아이들을 위해 바치시는 그 로고에 정말 머리가 숙어진다. 이처럼 자애로운 품속에서 왜 어린이들의 재능이 활짝 꽃펴나지 않겠는가. 위대한 수령님들의 따뜻한 미래사랑과 현명한 령도가 있어 본부유치원의 어린이들은 예술적재능도 뛰여나고 미술적재능도 참으로 놀랍다. 기특하다. 어린이들의 재능과 행복한 모습에서 조선의 령도자들이 어린이들에게 돌려주시는 뜨거운 사랑을 잘 알게 되였다.… 》

아이들의 행복넘친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고 도이췰란드의 한 부부는 이렇게 심정을 토로하였다.

《나와 안해는 오늘 조선에 와서 천재들의 공연을 보았습니다. 조선이라는 나라는 령도자가 위대하여 인민도 위대하고 어린이들도 이렇듯 위대한것입니다.

오늘 우리 부부는 조선에서 정말 즐거운 하루를 보내였습니다. 앞으로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더 좋은 앞날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지난 기간 로씨야, 꾸바, 도이췰란드, 영국,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 대사일행, 세계식량계획 대표와 여러 대표단들, 노르웨이, 스위스, 단마르크, 벨지끄 등 많은 나라들에서 온 외국인들이 신의주시 본부유치원을 참관하였다.

신의주본부유치원을 수많은 외국인들이 참관을 오고있으며 그들은 다섯살, 여섯살의 어린이들이 꽃무대에서 펼쳐가는 재롱스러운 모습을 보면서 감탄을 금치못하고있다.

-본부유치원에서 조선어린이들의 공연을 본데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너무 기뻐 마치도 어린시절로 되돌아가는듯싶다.

-먼곳에서 여기까지 와서 조선의 꼬마들의 공연을 보니 큰 흥분을 금할수 없다. 세계 5대륙을 다 돌아보았지만 조선의 어린이들처럼 부럼없이 자라는 꽃봉오리들은 없었다. 공연이 매우 이채롭다. 앞으로 조선은 세계일등급의 나라로 될것이다.

-어린이들의 공연을 보고 나는 매우 감동되였다. 어린이들이 아주 훌륭하고 우수하다. 이때까지 본 공연중에서 제일 훌륭한 공연이다. 일류급이다. 이것은 모두 선생님들의 로고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본다.

-조선어린이들의 공연을 보면서 어린이들이 좋은 교육을 받아 례절이 바르고 공연도 다채롭다는것을 느꼈다. 또한 공연은 선생님들의 고심어린 노력의 결과이며 교육제도의 우월성을 보여준다. 정말 배울만 하다.

언제인가 이곳 유치원을 찾은 외국인들이 유치원의 음악전과실들을 돌아본적이 있었다. 그들은 가야금실과 피아노실을 비롯하여 여러 방들을 돌아보며 어린이들의 연주솜씨에 매혹되여 연방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참관을 마치고 그들은 유치원교육과 교양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아보다가 문득 어린이수와 그들을 맡아 키우는 교양원수를 물었다.

《어린이 1명당 청음시창교원, 전과교양원, 담임교양원 이렇게 3명씩 배치되여 배워줍니다.》

한명의 어린이를 위해 3명의 교양원이 있다는 사실에 너무도 놀라워 한동안 어리벙벙해하던 그들은 이어 엄지손가락을 내흔들었다.

《여기 조선에서는 어린이들을 왕이라고 한다는데 정말 그 말이 옳습니다. 작은 꼬마들이 교양원만 하여도 3명씩 두고있는걸 보면 왕이 분명합니다.》

신의주시 본부유치원을 찾는 외국인들의 반향은 그대로 조선의 사회주의교육제도의 우월성에 대한 감탄의 목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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