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28.)
자신들이 성의껏 만든 학습장들을 렬차에 실어 떠나보내는 민들레학습장공장종업원들의 얼굴마다에 후대들을 위한 어머니당의 숭고한 뜻을 현실로 꽃피우는 길에서 혁신자가 된 남다른 긍지와 보람이 한껏 어려있다.
오늘도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후대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