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28.)
어머니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학습장공장과 옷공장들에서는 학생들에게 더 좋은 학습장과 교과서, 새교복을 보내주기 위하여 떨쳐나서고 온 나라의 교정들에서는 학생들을 실천형의 인재들로 키우기 위한 교육자들의 사색과 탐구, 정열이 차넘치고있다.
정녕 온 나라가 학부형, 친부모가 되여 세상에 부럼없이 성장하고 배움의 나래를 활짝 꽃피우는 사회주의조국의 품이 있어 아이들의 밝은 모습은 영원하고 사회주의조선의 앞길에는 창창한 미래만이 펼쳐질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