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31.)
《송도원친선야영-2026》이 야영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안겨주고 우정과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는 계기로 되였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진행되는 이번 친선야영에는 우리 나라와 로씨야, 중국의 학생소년야영단들이 참가하였다.
이채로운 시작모임과 해수욕장과 야외물놀이장, 거울집, 뽀트장, 수족관 등에서 희열과 랑만에 넘쳐있는 모습을 수록한 편집물을 보고 서로 어울려 노래를 부르고 춤도 추면서 친선의 정과 뉴대를 두터이 한 《친선의 밤》모임들은 야영생들의 가슴속에 소중한 추억으로 깊이 간직되였다.
《송도원친선야영-2026》에 참가한 로씨야, 중국학생소년야영단 성원들은 야영기간 평양시의 여러곳도 참관하였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찾은 야영단 성원들은 우리 학생소년들이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혜택속에 재능과 희망을 마음껏 꽃피우며 앞날의 주인공들로 자라나고있는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여러 소조실을 돌아보았다.
또한 그들은 주체사상탑과 개선문 등을 참관하였으며 문수물놀이장,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비롯한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였다.
로씨야와 중국의 학생소년야영단 성원들은 야영기간에 받은 소감을 피력하면서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