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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받은 고향의 꼬마주인들로

(2026.7.30.)

영예의 붉은기 강동군 강동소학교 글짓기소조원들은 고향을 제일 살기 좋은 고장으로 전변시켜주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사랑과 고향의 주인될 마음을 담아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 충성의 글작품집 《복받은 내 고향》을 삼가 올려 크나큰 기쁨을 드렸다.

지난기간 학교에서는 글짓기소조활동을 활발히 벌려 수십명의 학생들이 아동문학상,《우리 교실》문학상, 4.15충성의 만경대창작상수상자들로 자라나고 동시《무지개 같아요》를 비롯한 수십편의 동요, 동시들을 소년신문에 게재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오늘도 학교에서는 글짓기경연, 시랑송발표모임, 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 지방공업공장들에 대한 참관 등을 실효성있게 조직하여 학생들의 창작적열의를 북돋아주고 고향을 빛내여갈 마음을 심어주어 학교안의 모든 학생들을 복받은 고향의 꼬마주인들로 키워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