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1, 2021
정월대보름을 맞는 해주중등학원 원아들의 식탁우에 오곡밥과 고사리를 비롯한 갖가지 마른나물들이 올랐다.
민속음식의 향취가 원아들의 얼굴마다에, 교정의 그 어디서나 넘쳐흐르고있다.
그 향취와 더불어 친부모의 심정으로 다심한 사랑 안겨주는 고마운 품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은 나날히 커만가고 어머니조국을 받들어갈 애국의 의지는 더욱 굳세여지고있다.